홍라영 프로필 총정리! 이부진 사장 아들 졸업식 함께 등장한 이유는?
최근 이부진 사장 아들 졸업식 현장에서
눈길을 끈 인물이 있었습니다.
바로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.
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하면서
“홍라영 누구?”, “왜 함께 있었나?”라는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.
오늘은 홍라영 프로필, 근황, 가족관계, 남편 노철수, 재산 규모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👤 홍라영 프로필
이름: 홍라영
출생: 1960년생 (66세)
학력: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 / 뉴욕대 예술경영학 석사
주요 경력: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
홍라영은 홍라희 전 리움 관장의 막내 여동생입니다.
즉, 이부진 사장에게는 이모가 됩니다.
🎓 왜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 함께 등장했을까?
이번에 홍라영 전 부관장이 참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.
👉 조카인 이부진 사장의 아들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서
가족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
삼성가와의 끈끈한 유대가 다시 주목받은 것입니다.
공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만큼
이번 등장은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.
🏛 리움 미술관에서의 역할
삼성미술관 리움에서
홍라영은 실무를 총괄했던 핵심 인물로 평가됩니다.
2006~2017년 총괄부관장
세계적 수준 전시 기획 참여
국립현대미술관 평의원 활동
언니 홍라희 관장이 상징적 인물이었다면,
홍라영은 현장 실무형 리더였다는 평가가 많습니다.
👨👩👧 가족관계 정리 (삼성가 혼맥 핵심)
홍라영은 중앙일보 창업주 고 홍진기 전 회장의 막내딸입니다.
형제자매로는
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
홍석조 BGF그룹 회장
남편은
노철수 애미커스 회장으로,
고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차남입니다.
👉 재계·정계 명문가 결합으로 화제가 됐던 혼맥입니다.
자녀는 딸 2명으로 알려져 있으며,
사생활은 비교적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.
💰 홍라영 재산 규모는?
정확한 자산은 공개되지 않았지만,
2014년 약 400억 원 규모 주식 매각
2017년 BGF리테일 지분 매각 약 2,520억 원
기사 보도 기준으로
👉 최소 수천억 원대 자산가로 추정됩니다.
🔄 2017년 사퇴 이후 근황
2017년 3월,
언니 홍라희 전 관장 사퇴 직후
홍라영도 총괄부관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.
이후 공식 활동은 거의 없었으나,
이번 졸업식 참석으로 오랜만에 근황이 알려졌습니다.
현재는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났지만
가족 중심의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📌 홍라영 프로필 핵심 요약
✔ 1960년생, 66세
✔ 홍라희 전 관장 여동생
✔ 이부진 사장 이모
✔ 전 리움 총괄부관장
✔ 남편 노철수 애미커스 회장
✔ 수천억 원대 자산가 추정
✔ 2017년 사퇴 후 조용한 근황
이번 졸업식 참석은
단순한 가족 행사였지만,
홍라영이라는 인물이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됐습니다.
삼성가와 중앙일보 가문을 잇는 핵심 인물,
그리고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로
그 존재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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